태국 정부, 전국 수해 복구 지원에 20억 바트 예산 배정
태국 정부가 재해 피해자 지원을 위해 전국 수해 복구 예산으로 20억 바트를 배정했다. OPM(총리실) 장관 파라돈 프릿사나난타꾼(Paradorn Prissananantakul)은 이번 조치가 2026 회계연도 연중 예산 계획의 일환이라고 발표했다. 태국 정부는 이번 자금을 바탕으로 전국 피해 지역의 구호 작업과 지원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각 지방 자치단체와 협력해 수해 이재민 대상의 직접적 구호 물자 지급과 복구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자연재해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