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교육부, 교원·직원용 애플 맥북 17만 여 대 조달 계약 체결
DepEd(교육부)가 공립학교 교원과 행정 직원을 위해 애플 맥북 니오 17만 2,654대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기기당 가격은 약 4만 3,000페소로 5년 보증 서비스와 생산성 소프트웨어, 교원 교육이 포함됐다. 전체 조달 금액은 약 74억 페소 규모다. 소니 안가라(Sonny Angara) 교육부 장관은 교원들의 자비 기기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존 터너스(John Ternus) 애플 최고경영자는 이번 조달이 애플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교육용 맥 계약이라고 밝혔다. 물품 배송은 당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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